지정이 추진되고 있다. 해당 고교생은 길을 가다 비명을 듣고 현장을 찾았다가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광주 광산구는 11일 “여고생 살인 사건 현장에서 크게 다친 고교생 A군(17)에 대한 의사상자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A군은 지난 5일 오전 0시11분쯤 광산구 월계동 한 대학교 인근 인도에서 장모씨(24)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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